인스타그램 운영 대행 —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채널 성장까지
재활운동센터의 인스타그램 채널 운영 대행 프로젝트. 이미지 게시물 34건(카드뉴스 포함)과 릴스 24건을 기획·제작·운영하며 브랜드 톤앤매너 일관성을 확보했고, 90일간 도달 계정 +200% 성장과 한 달 만에 프로필 방문 1,041회·조회수 5만 회를 달성한 통합 SNS 마케팅 케이스.

과제
전략
실행
결과
재활센터 인스타그램 운영 대행
3개월, 도달 +200%. 콘텐츠 한 편이 아니라 채널 자체를 브랜드 자산으로 만듭니다.
프로젝트 개요
재활운동센터의 인스타그램 채널 운영 대행 프로젝트.
메디씨넷은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디자인·발행·성과 분석까지 풀 사이클로 책임지며, 비활성 상태였던 채널을 3개월 만에 도달 +200% 성장한 핵심 마케팅 자산으로 전환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클라이언트 | 연세피지오 방문재활운동센터 |
| 서비스 영역 | 인스타그램 운영 대행 (기획·제작·발행) |
| 운영 기간 | 3개월 |
| 제작 콘텐츠 | 이미지 게시물 34건 + 릴스 24건 |
핵심 성과
| 지표 | 결과 |
|---|---|
| 90일 도달 계정 | +200% |
| 첫 한 달 프로필 방문 | 1,041회 |
| 첫 한 달 조회수 | 50,000회 |
| 첫 한 달 외부 링크 클릭 | 50건 |
| 누적 제작 콘텐츠 | 이미지 34 + 릴스 24 |
기획 배경
좋은 서비스가 있어도, 보이지 않으면 없는 것입니다
연세피지오는 의료기관 출신 재활 전문가가 직접 가정에 방문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스타그램 채널은 사실상 비활성 상태였고, 잠재 고객이 서비스를 검색해도 "이 병원이 어떤 곳인지" 한눈에 보여줄 디지털 첫인상이 부재한 상황이었습니다.
운영 전략
1. 비주얼 시스템 — 피드 진입 첫인상의 통일
#215786 네이비 키컬러를 기반으로 한 통일된 비주얼 가이드를 적용했습니다.
카드뉴스 템플릿·릴스 썸네일·인물 컷 모두 동일한 톤 시스템 안에서 운영되어, 잠재 고객이 프로필에 진입하는 순간 "정돈된 브랜드"의 첫인상을 받도록 설계했습니다.
2. 콘텐츠 4축 — 정보·신뢰·인물·메시지
콘텐츠를 네 가지 축으로 분류해 균형 있게 발행했습니다.
- 서비스 소개 / 전문성 어필 — "방문재활이란?", "10년 경력 전문가가 직접 방문"
- 데이터·평가 시스템 신뢰 콘텐츠 — "데이터로 증명하는 체계적 평가 시스템"
- 강사진·대표 인물 소개 — "강사진 소개", "대표 소개", "브랜드 구조"
- 회복 스토리·고객 사례 — "회복의 길, 당신 곁에"
정보가 한 방향으로 치우치지 않고 이성적 설득(데이터)과 정서적 유대(사람)를 함께 쌓아갔습니다.
3. 투 트랙 운영 — 카드뉴스(정보) + 릴스(도달)
이미지 게시물은 카드뉴스 형식으로 검색 유입과 정보 누적에 초점을 맞췄고, 릴스는 알고리즘 노출 확장을 통해 새로운 잠재 고객 도달을 노렸습니다. 두 채널의 역할을 명확히 분리한 결과, 90일간 도달 계정이 +200% 성장했습니다.
4. CTA 일관성 — 노출이 곧 전환으로
모든 콘텐츠에 상담 전화와 무료 상담 CTA를 일관되게 배치했습니다.
인스타그램 노출이 단순 인지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문의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콘텐츠마다 전환 동선을 의도적으로 심어두는 운영 원칙을 유지했습니다.
제작 콘텐츠 라인업
이미지 게시물 34건
- 서비스 카드뉴스 — "회복의 길, 당신 곁에"
- 신뢰성 카드뉴스 — "데이터로 증명하는 체계적인 평가 시스템", "검증된 국제 표준 평가"
- 인물 카드뉴스 — 강사진·대표·브랜드 구조 소개
릴스 24건
- 방문재활 현장 케어 영상
- 치료사·강사진 인터뷰
- 회복 사례·환자 스토리
- 평가 시스템·서비스 프로세스 설명
운영 사이클
콘텐츠 한 편을 만들고 끝나는 운영이 아닌, 기획 → 촬영·제작 → 발행 → 데이터 분석 → 다음 콘텐츠 기획으로 이어지는 풀 사이클 운영을 진행했습니다. 매주 데이터를 점검하며 어떤 콘텐츠 유형이 도달·전환에 효과적인지 학습했고, 이 학습을 다음 콘텐츠 기획에 즉시 반영해 채널 성장 곡선을 가속화했습니다.
메디씨넷의 관점
"병원 SNS의 진짜 자산은 팔로워 숫자가 아닙니다. 잠재 고객이 결정의 순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콘텐츠가 누적되어 있는가, 그것이 자산입니다."
인스타그램 운영은 단발성 콘텐츠 발행이 아니라 3개월간 누적된 58건의 콘텐츠가 채널 자체를 하나의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 케이스입니다.
메디씨넷은 콘텐츠 한 편이 아닌 채널 전체를 자산으로 설계하며, 병원이 마케팅 고민 없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