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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휴진 안내 포스터 디자인

메디씨넷이 선제적으로 기획한 5월 가정의 달 휴진 안내 포스터. 의료 신뢰감을 담은 블루 키컬러에 카네이션 일러스트로 가정의 달 감성을 더해, 정보 전달의 명확성과 시즌 감성을 동시에 확보한 병원 전용 시즈널 디자인.

자체 기획 오리지널
2026.04
5월 가정의 달 휴진 안내 포스터 디자인
01

과제

5월은 근로자의 날·어린이날·부처님 오신 날이 집중된 가정의 달로, 병원마다 비정기 휴진 일정이 발생하고 환자 문의가 폭증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병원은 텍스트 위주의 단조로운 공지에 의존하거나 급조된 이미지를 SNS에 올려 브랜드 신뢰도를 훼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디씨넷은 시즌이 오기 전에 "누구나 바로 활용 가능하면서도 병원의 브랜드 가치를 지켜주는 시즈널 디자인 자산"을 선제적으로 기획했습니다.
02

전략

"시즌 감성"과 "정보 명확성"이라는 상충 가능한 두 목표를 키컬러 블루 + 포인트 카네이션이라는 이중 구조로 해결했습니다. 배경과 핵심 톤은 의료 분야의 전통적 신뢰 컬러인 블루로 통일해 병원 브랜드 톤과 자연스럽게 결합되도록 했고, 카네이션 일러스트를 포인트 요소로 배치해 "5월 = 가정의 달"이라는 시즌성이 한눈에 인지되도록 설계했습니다. 휴진일은 레드, 정상영업일은 네이비로 컬러 코딩해 환자가 3초 안에 일정을 구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03

실행

일러스트는 남녀 의사 2인 캐릭터를 중앙에 배치해 병원의 "사람"을 전면에 드러내고, 주변에 카네이션과 병원 건물·구름 모티프를 배치해 따뜻하면서도 의료기관 다운 정돈된 분위기를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일정 정보는 달력 형태의 카드 UI로 구성해 직관적 인식을 돕고, 각 날짜 카드 상단에 공휴일명(근로자의 날·어린이날·부처님 오신 날)을 명시해 환자가 휴진 이유까지 즉시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가로형(블로그·홈페이지 배너용)과 세로형(SNS·A4 원내 게시용) 2종을 함께 제작해 다채널 배포 유연성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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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의료 신뢰감의 블루 키컬러 + 가정의 달 상징 카네이션의 조합으로 "전문성과 따뜻함"을 동시 전달하는 시즈널 톤 확립. 휴진일(레드) / 정상영업일(네이비) 컬러 코딩으로 3초 내 일정 구분 가능한 직관적 정보 위계 구축. 가로형(SNS·배너) + 세로형(A4 원내 게시) 2종 제작으로 병원의 다채널 동시 배포 효율 극대화. 날짜 카드 상단 공휴일명 명시로 "왜 쉬는지"까지 전달, 환자 문의 감소 효과 기대. 남녀 의사 2인 일러스트로 성별 편향 없는 보편적 병원 이미지 확보 (내과·가정의학과·소아과·정형외과 등 광범위한 진료과 적용 가능)

5월 가정의 달 휴진 안내 포스터

공지물도 브랜드입니다. 메디씨넷은 시즌을 기다리지 않고, 시즌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프로젝트 개요

5월은 근로자의 날·어린이날·부처님 오신 날이 이어지는 가정의 달입니다.

병원마다 비정기 휴진이 발생하고 환자 문의가 집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메디씨넷은 이 시즌에 병원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정의 달 휴진 안내 포스터를 선제적으로 기획·제작했습니다.

항목 내용
프로젝트 유형 메디씨넷 오리지널 시즈널 디자인
활용 채널 원내 게시 + SNS·홈페이지 배너
시즌 5월 가정의 달
포맷 가로형(배너) + 세로형(A4) 2종
키컬러 메디컬 블루

디자인 전략

1. 키컬러 — 의료 신뢰감의 블루

포스터 전반을 의료 분야의 전통적 신뢰 컬러인 블루로 통일했습니다.

가정의 달이라고 해서 분홍·파스텔 톤으로 기울어지면 병원 본연의 전문성과 충돌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정의 달이지만 여전히 병원이다"라는 밸런스를 키컬러 하나로 해결했습니다.

2. 포인트 — 카네이션 일러스트

좌우 하단에 카네이션 일러스트를 배치해 "5월 = 가정의 달"이라는 시즌성을 단번에 전달합니다.

블루 배경 위의 붉은 카네이션은 색상 대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면서도, 의료 공간과 이질감 없이 녹아들도록 채도를 조율했습니다.

3. 컬러 코딩 — 3초 안에 읽히는 일정

날짜 카드에 컬러 코딩을 적용해 환자가 3초 안에 일정을 구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네이비 — 정상영업일 (5월 1일)
  • 레드 — 휴진일 (5월 5일, 5월 25일)

색상만 봐도 "쉬는 날"과 "여는 날"이 즉시 구분되는 구조입니다.

4. 일러스트 — 병원의 "사람"을 전면에

포스터 중앙에 남녀 의사 2인 캐릭터를 배치했습니다.

특정 진료과에 한정되지 않는 보편적 의사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선택해, 내과·가정의학과·소아과·정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에서 공용 활용 가능한 유연성을 확보했습니다.


2종 포맷 — 가로 + 세로

하나의 콘셉트를 두 가지 포맷으로 제작해 다채널 배포에 대응합니다.

가로형 (SNS·홈페이지 배너용)

  • 인스타그램 피드,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홍보 배너로 즉시 활용
  • 주요 정보가 중앙에 집약되어 있어 크롭·리사이즈에도 정보 손실 없음

세로형 (A4 원내 게시용)

  • 접수대·대기실·입구에 A4 프린트로 부착 가능
  • 휴진 이유(공휴일명)까지 상세히 안내되어 환자 문의 부담 감소

메디씨넷의 관점

"병원 마케팅은 시즌이 오고 나서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시즌이 오기 전에 준비된 콘텐츠만이 브랜드가 됩니다."

가정의 달 휴진 안내는 얼핏 "그냥 공지"처럼 보이지만,

환자가 병원을 향해 가지는 첫 감정적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접점입니다.

메디씨넷은 이런 일상적 접점까지 시즌별로 선제적으로 기획해, 원장님들이 "마케팅 고민 없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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