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휴진 안내 포스터 디자인
메디씨넷이 선제적으로 기획한 5월 가정의 달 휴진 안내 포스터. 의료 신뢰감을 담은 블루 키컬러에 카네이션 일러스트로 가정의 달 감성을 더해, 정보 전달의 명확성과 시즌 감성을 동시에 확보한 병원 전용 시즈널 디자인.

과제
전략
실행
결과
5월 가정의 달 휴진 안내 포스터
공지물도 브랜드입니다. 메디씨넷은 시즌을 기다리지 않고, 시즌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프로젝트 개요
5월은 근로자의 날·어린이날·부처님 오신 날이 이어지는 가정의 달입니다.
병원마다 비정기 휴진이 발생하고 환자 문의가 집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메디씨넷은 이 시즌에 병원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정의 달 휴진 안내 포스터를 선제적으로 기획·제작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프로젝트 유형 | 메디씨넷 오리지널 시즈널 디자인 |
| 활용 채널 | 원내 게시 + SNS·홈페이지 배너 |
| 시즌 | 5월 가정의 달 |
| 포맷 | 가로형(배너) + 세로형(A4) 2종 |
| 키컬러 | 메디컬 블루 |
디자인 전략
1. 키컬러 — 의료 신뢰감의 블루
포스터 전반을 의료 분야의 전통적 신뢰 컬러인 블루로 통일했습니다.
가정의 달이라고 해서 분홍·파스텔 톤으로 기울어지면 병원 본연의 전문성과 충돌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정의 달이지만 여전히 병원이다"라는 밸런스를 키컬러 하나로 해결했습니다.
2. 포인트 — 카네이션 일러스트
좌우 하단에 카네이션 일러스트를 배치해 "5월 = 가정의 달"이라는 시즌성을 단번에 전달합니다.
블루 배경 위의 붉은 카네이션은 색상 대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면서도, 의료 공간과 이질감 없이 녹아들도록 채도를 조율했습니다.
3. 컬러 코딩 — 3초 안에 읽히는 일정
날짜 카드에 컬러 코딩을 적용해 환자가 3초 안에 일정을 구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네이비 — 정상영업일 (5월 1일)
- 레드 — 휴진일 (5월 5일, 5월 25일)
색상만 봐도 "쉬는 날"과 "여는 날"이 즉시 구분되는 구조입니다.
4. 일러스트 — 병원의 "사람"을 전면에
포스터 중앙에 남녀 의사 2인 캐릭터를 배치했습니다.
특정 진료과에 한정되지 않는 보편적 의사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선택해, 내과·가정의학과·소아과·정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에서 공용 활용 가능한 유연성을 확보했습니다.
2종 포맷 — 가로 + 세로
하나의 콘셉트를 두 가지 포맷으로 제작해 다채널 배포에 대응합니다.
가로형 (SNS·홈페이지 배너용)
- 인스타그램 피드,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홍보 배너로 즉시 활용
- 주요 정보가 중앙에 집약되어 있어 크롭·리사이즈에도 정보 손실 없음
세로형 (A4 원내 게시용)
- 접수대·대기실·입구에 A4 프린트로 부착 가능
- 휴진 이유(공휴일명)까지 상세히 안내되어 환자 문의 부담 감소
메디씨넷의 관점
"병원 마케팅은 시즌이 오고 나서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시즌이 오기 전에 준비된 콘텐츠만이 브랜드가 됩니다."
가정의 달 휴진 안내는 얼핏 "그냥 공지"처럼 보이지만,
환자가 병원을 향해 가지는 첫 감정적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접점입니다.
메디씨넷은 이런 일상적 접점까지 시즌별로 선제적으로 기획해, 원장님들이 "마케팅 고민 없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