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센터 브랜드 리플렛
의료기관 출신 재활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1:1 맞춤 재활운동 서비스, 연세피지오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3단 접지 리플렛 제작 프로젝트. 신뢰감 있는 블루 컬러 기반의 디자인과 QR 코드를 활용한 홈페이지 연동으로 오프라인-온라인 연계 마케팅 도구로 기획.

과제
전략
실행
결과
연세피지오 방문재활운동센터 브랜드 리플렛
의료기관 출신 재활 전문가가 함께하는, 신뢰의 방문재활 서비스를 한 장에 담다.
프로젝트 개요
연세피지오 방문재활운동센터는 물리치료사·재활 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1:1 맞춤 재활운동을 제공하는 전문 서비스입니다.
메디씨넷은 이 브랜드의 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책임질 핵심 인쇄물로 3단 접지 리플렛을 기획·제작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클라이언트 | 연세피지오 방문재활운동센터 |
| 서비스 영역 | 브랜드 인쇄물 디자인 |
| 결과물 | 3단 접지 리플렛 (4×6배판) |
| 핵심 컬러 | 브랜드 블루 (#1B7FC4 계열) |
기획 배경
방문재활, 아직 낯선 서비스 영역
방문재활운동은 국내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영역이지만, 일반 소비자에게는 여전히 생소한 개념입니다.
특히 주요 타깃인 고령 환자와 보호자는 디지털 채널 접근성이 낮아,
병원·요양시설·복지관 등 오프라인 접점에서 서비스를 설득력 있게 소개할 수 있는 인쇄물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전달해야 할 세 가지 메시지
- 전문성 — 의료기관 출신 재활 전문가가 직접 방문합니다
- 신뢰 — 일회성이 아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케어를 제공합니다
- 접근성 — 전화 한 통, QR 스캔 한 번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전략
1. 컬러 — 의료 신뢰감의 블루
브랜드 기조색은 의료 분야에서 전통적으로 신뢰·전문성을 상징해온 블루 계열로 확정했습니다.
후면 전체를 블루 단색으로 채워 로고와 QR 코드의 시인성을 극대화하고,
리플렛을 여러 장 배치해도 즉시 "연세피지오"로 인식되는 브랜드 각인 효과를 노렸습니다.
2. 이미지 — "따뜻한 전문성"의 시각화
표지 메인 이미지는 치료사가 휠체어 환자를 야외에서 케어하는 장면을 선택했습니다.
실내 임상 컷이 아닌 자연 속 케어 장면을 통해,
재활이 "치료의 연장"이 아닌 "일상 회복의 과정"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시각화했습니다.
3. 정보 위계 — 3단 접지의 동선 설계
3단 접지 구조에 맞춰 독자의 시선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 표지 — 브랜드 각인 (이름·슬로건·비주얼)
- 내지 — 서비스 상세 (프로그램·케어 범위·전문가 소개)
- 후면 — 전환 유도 (로고·QR·대표번호)
정보가 산발적으로 배치되지 않고, 첫인상 → 이해 → 행동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동선을 확보했습니다.
핵심 제작 포인트
QR 코드로 설계한 O2O 전환 동선
리플렛이 단순 "읽고 버리는 홍보물"이 되지 않도록, 후면에 홈페이지 연결 QR 코드를 배치했습니다.
리플렛을 받은 보호자가 집에서 QR을 스캔하면 곧바로 상담·예약 페이지로 연결되어,
오프라인 접점의 관심이 디지털 전환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대표번호 고정 배치
대표번호를 후면 하단에 고정 배치해,
디지털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 보호자도 즉시 전화 문의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QR(디지털) + 전화번호(아날로그) 투 트랙 전환 채널을 확보한 것이 핵심입니다.
결과물 활용
완성된 리플렛은 아래 채널에서 즉시 활용 가능합니다:
- 병원 내 대기실·접수대 비치
- 제휴 의료기관(정형외과·신경과·재활의학과) 배포
- 요양시설·주간보호센터 제휴 배포
- 지역 복지관·경로당 홍보 자료
- 영업·상담 미팅 시 브랜드 소개서
메디씨넷의 관점
"좋은 인쇄물은 디자인이 아름다운 종이가 아니라, 브랜드의 첫 대화를 여는 문장이어야 합니다."
연세피지오 리플렛은 단순히 예쁜 홍보물을 만드는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방문재활이라는 생소한 서비스를 어떻게 10초 안에 이해시키고,
어떻게 한 번의 동작으로 행동하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답을 인쇄물 한 장에 담아낸 결과물입니다.
메디씨넷은 앞으로도 병원 브랜드의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메시지가 흐르도록
통합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자산을 설계합니다.




